알토 색소폰 튜너 (E♭ 이조 표시)

알토 색소폰을 불면 튜너가 E♭ 이조로 계산해 악보에 적힌 음이름을 보여 줘요. 피아노 음으로 바꿔 생각할 필요 없이 운지 그대로 튜닝하세요.

소리는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마이크 꺼짐
♪
음을 하나 내고 울리게 두세요
 
 
—안정도
—평균 (센트)
—연주한 음

이 페이지는 크로매틱 튜너에 E♭ 이조를 미리 켜 둔 알토 색소폰 튜너예요. 알토 색소폰은 악보의 C(도)를 불면 실제로는 E♭ 소리가 나서, 실음을 보여 주는 보통 튜너로는 운지와 음이름이 달라 헷갈려요. 여기서는 실음에 9반음(장6도)을 더해 악보에 적힌 음으로 보여 주니, 지금 누른 운지 그대로 읽으면 돼요.

바리톤 색소폰도 같은 E♭ 악기라 이 설정으로 음이름이 맞게 나와요(한 옥타브 더 낮게 울려서 옥타브 숫자만 하나 낮게 보여요). 테너·소프라노 색소폰은 B♭ 악기이니 테너 색소폰 튜너를 쓰세요. 마이크 소리는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아요.

사용법

  1. 마이크 켜기를 누르고 브라우저가 물으면 마이크 사용을 허용해요.
  2. 2~3분쯤 불어서 악기를 데운 뒤 평소 세기로 긴 음을 불어요. 합주에서는 흔히 악보 G(실음 B♭)나 F♯(실음 A)으로 맞춰요.
  3. 바늘이 왼쪽(↑)이면 음이 낮은 거예요. 마우스피스를 넥 코르크 쪽으로 조금 더 밀어 넣으세요. 오른쪽(↓)이면 높으니 조금 빼요.
  4. 기준 음이 맞으면 낮은 음과 높은 음 몇 개도 확인하세요. 특정 음만 어긋나면 마우스피스보다 입 모양(앙부쉬르)과 호흡 문제일 때가 많아요.
  5. 실음으로 보고 싶을 때는 이조 메뉴에서 C(없음)를 고르면 돼요.

알토 색소폰 이조 한눈에 보기

알토 색소폰은 악보보다 장6도 낮게 소리가 나요. 악보 C → 실음 E♭, 악보 G → 실음 B♭, 악보 F♯ → 실음 A예요. 그래서 피아노 악보를 그대로 불려면 장6도 올리거나 단3도 내려 옮겨 적어야 하고, 이 튜너의 E♭ 설정은 반대로 실음을 악보 음으로 바꿔 보여 줘요.

MR과 합주의 기준음

대부분의 반주 음원(MR)과 디지털 피아노는 A=440Hz예요. 오케스트라나 일부 관악단은 442Hz로 맞추니 합주 전에 지휘자에게 기준음을 확인하고 기준음 메뉴에서 바꾸세요. 처음부터 442로 열리는 442Hz 튜너도 있어요.

팁

  • 차가운 악기는 음이 낮게 나와요. 튜닝 전에 충분히 불어 데우고, 연주 중간에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튜너를 보면서 입술로 음을 끌어올리지 마세요. 편하게 분 상태에서 마우스피스 위치로 맞춰야 연주 내내 음정이 안정돼요.
  • 리드나 마우스피스를 바꾸면 마우스피스 위치를 처음부터 다시 잡아야 해요.
  • 휴대폰은 벨 정면보다 조금 옆, 50cm쯤 떨어진 곳에 두면 소리가 찌그러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색소폰 튜너 사용법을 간단히 알려 주세요.

악기를 데우고 평소 세기로 한 음을 길게 분 다음, 바늘이 가운데 초록색에 오도록 마우스피스를 밀거나 빼면 돼요. 낮으면 밀어 넣고 높으면 빼요.

튜너에 나오는 음이 제가 누른 운지와 달라요.

실음을 보여 주는 튜너라서 그래요. 이 페이지는 E♭ 이조가 켜져 있어 운지와 같은 음이 나와요. 이조 메뉴가 C로 바뀌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알토 색소폰은 어떤 음으로 튜닝하나요?

혼자 연습할 때는 악보 G나 A처럼 안정적인 중음역이 좋아요. 밴드나 합주에서는 실음 B♭(악보 G)이나 실음 A(악보 F♯)로 맞추는 경우가 많아요.

몇 센트 안이면 맞은 건가요?

±5센트 안이면 초록색으로 표시돼요. 관악기는 연주 중 입과 호흡으로 몇 센트씩 움직이니 ±5센트 안에서 편하게 불리는 위치를 찾으면 충분해요.

MR에 맞춰 부는데 음이 안 맞아요.

MR이 440Hz가 아니거나 키를 바꾼 음원일 수 있어요. MR의 긴 음을 크로매틱 튜너로 재 보고, 몇 센트 어긋나 있는지 확인해 기준음을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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