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Hz 소리 (A4 기준음)

재생을 누르면 440Hz 사인파, 즉 기준음 라(A4)가 끊김 없이 울려요. 소리굽쇠 대신 귀로 악기를 맞추거나 청음 연습을 할 때 쓰세요.

 
바로가기
파형
채널

스윕

주파수가 한 값에서 다른 값으로 저절로 바뀌어요. 청력 테스트에서는 소리가 안 들리는 순간 ‘스윕 정지’를 누르고 멈춘 값을 확인하세요.

440Hz 소리는 1초에 440번 진동하는 음으로, 피아노 가온 도(C4) 위의 라(A4)예요. 국제 표준 기준음이라 대부분의 악기와 음원, 튜너가 이 음을 바탕으로 맞춰져 있고, 소리굽쇠와 오케스트라의 튜닝 A도 이 음이에요. 보컬 커뮤니티에서 말하는 ‘2옥타브 라’가 바로 이 A4예요.

이 페이지는 주파수 발생기를 440Hz 사인파로 미리 맞춰 둔 버전이에요. 소리는 브라우저가 직접 만들어서 파일을 받지 않고, 원하면 주파수와 파형도 바꿀 수 있어요.

사용법

  1. 볼륨을 낮춘 상태에서 재생 버튼을 누르고, 들리기 시작하면 천천히 올리세요.
  2. 악기의 A 음(바이올린 2번 줄, 기타 1번 줄 5프렛 등)을 함께 내고, 두 소리가 ‘우웅’ 하고 출렁이는 맥놀이가 느려지다가 사라질 때까지 맞추세요.
  3. 442Hz나 432Hz 기준이 필요하면 숫자를 바꾸거나 기준음 메뉴에서 고르면 돼요.
  4. 다 쓰면 정지 버튼을 눌러 주세요. 화면을 닫아도 소리가 멈춰요.

왜 440Hz가 기준음인가요

예전에는 도시와 악단마다 기준음이 달라 함께 연주하기 어려웠어요. 1939년 런던 국제회의에서 A=440Hz가 권고됐고, 이후 국제표준(ISO 16)이 되었어요. 다만 오케스트라는 소리를 밝게 하려고 441~443Hz를 쓰기도 해서, 합주에 따라 442Hz 튜너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귀로 맞출 때 맥놀이 듣는 법

두 소리의 높이가 조금 다르면 볼륨이 주기적으로 커졌다 작아지는 맥놀이가 생겨요. 1초에 두 번 출렁이면 2Hz 차이예요. 줄을 조이거나 풀면서 출렁임이 점점 느려지는 쪽으로 움직이고, 완전히 멈추면 같은 음이에요.

팁

  • 이어폰으로 들을 때는 특히 볼륨을 낮게 시작하세요. 사인파는 작은 소리로도 또렷하게 들려요.
  • 휴대폰 스피커로도 440Hz는 충분히 재생되지만, 맥놀이를 들으려면 악기와 스피커를 가까이 두세요.
  • 청음 연습을 한다면 440Hz를 듣고 같은 음을 목소리로 내 본 뒤 튜너로 확인해 보세요.
  • 오래 틀어 두지 말고 필요한 만큼만 재생하세요. 같은 음을 계속 들으면 귀가 쉽게 피곤해져요.

자주 묻는 질문

440Hz는 무슨 음이에요?

라(A4)예요. 피아노 가온 도부터 세어 여섯 번째 흰 건반이고, 바이올린 2번 줄 개방현과 같은 음이에요.

440Hz 뜻이 뭐예요?

1초에 440번 진동한다는 뜻이에요. 음악에서는 ‘라 음을 440Hz로 맞춘다’는 기준음을 가리켜요.

440Hz와 442Hz는 얼마나 달라요?

약 8센트예요. 혼자 들으면 구별하기 어렵지만 함께 울리면 1초에 두 번 출렁이는 맥놀이가 들려요.

소리굽쇠 대신 써도 되나요?

네. 같은 440Hz 사인파라 소리굽쇠처럼 귀로 조율할 때 쓸 수 있어요. 화면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튜너가 더 편해요.

440Hz와 432Hz 중 어느 쪽이 좋은가요?

표준은 440Hz예요. 432Hz는 취향이나 특정 음원에 맞출 때 쓰며, 특별한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부족해요. 필요하면 432Hz 튜너를 쓰세요.

다른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