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계 주파수 표로 어떤 음이 몇 Hz인지 확인하거나, 반대로 Hz를 입력해 가장 가까운 음과 센트 차이를 찾아보세요. 아래에는 C0(도)부터 B8(시)까지 모든 음의 주파수 표가 있어요. 가온 도는 C4, 기준음 라는 A4예요.
모든 값은 고른 기준음(A4 = 440, 442, 432Hz…)으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계산되고, 기준을 바꾸면 표도 즉시 다시 만들어져요.
사용법
- 음 → 주파수에서 음이름과 옥타브를 고르면 Hz, MIDI 번호, 파장, 주기가 나와요.
- 주파수 → 음에 Hz를 입력하세요. 센트가 플러스면 그 음보다 높고, 마이너스면 낮아요.
- 듣기를 누르면 그 음이나 주파수를 들을 수 있어요.
- 표에서 음이름(
C4,도4,C#3)이나 Hz로 검색하고, 표 복사로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붙여 넣으세요.
음계 주파수 공식과 평균율
피아노와 기타가 쓰는 12평균율에서는 한 옥타브를 똑같은 반음 12개로 나눠요. 반음 하나마다 주파수가 21/12 ≈ 1.0595배가 되고, 한 옥타브 올라가면 두 배가 돼요. 그래서 f = 440 × 2^((n − 69) / 12)이고, n은 MIDI 번호예요(A4 = 69, C4 = 60).
센트는 반음의 100분의 1로, 한 옥타브는 1200센트예요. 평균율의 완전5도는 순정 5도보다 2센트 좁고, 장3도는 거의 14센트 넓어요.
라는 왜 440Hz일까
20세기 전에는 나라마다 기준 라가 달랐고 프랑스는 435Hz를 썼어요. 1939년 런던 회의에서 440Hz로 정했고, 나중에 ISO 16 국제 표준이 됐어요. 오케스트라는 442~443Hz를 많이 쓰고, 432Hz는 약 32센트 낮을 뿐 입증된 특별한 효과는 없어요.
C4, 가온 도, 3옥타브 도: 옥타브 번호 읽는 법
이 표는 과학적 음높이 표기를 써요. 피아노 한가운데 가온 도가 C4(261.63Hz), 소리굽쇠의 라가 A4(440Hz)예요. 교과서의 한국식 음이름으로는 C가 다, A가 가라서 가온 도를 ‘가온다’라고도 불러요.
보컬 쪽에서는 옥타브 숫자에서 2를 뺀 ‘2옥타브 라’(A4), ‘3옥타브 도’(C5, 523.25Hz) 같은 이름을 쓰고, 야마하 건반과 일부 DAW(큐베이스, 에이블톤)는 MIDI 60번을 C3로 표시해요. 이름은 달라도 주파수는 같으니 헷갈릴 때는 Hz나 MIDI 번호로 확인하세요.
팁
- 귀로 조율하려면 주파수 발생기로 음을 계속 틀어 놓고 줄을 함께 울려 보세요. 맥놀이(웅웅거림)가 사라지면 맞은 거예요.
- 기타 6번 줄부터 1번 줄까지 E2 82.41Hz, A2 110, D3 146.83, G3 196.00, B3 246.94, E4 329.63Hz예요. 기타 튜너로 확인해 보세요.
- 베이스는 E1 41.20Hz, A1 55, D2 73.42, G2 98.00Hz이고, 5현 베이스의 B0는 30.87Hz예요. 베이스 튜너에서 확인하세요.
- 우쿨렐레 GCEA는 G4 392.00Hz, C4 261.63, E4 329.63, A4 440Hz예요. 우쿨렐레 튜너로 맞춰 보세요.
- 한국 전기는 60Hz로 A♯1과 B1 사이예요. 녹음에 ‘웅’ 하는 험이 생기면 60·120·180Hz를 깎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온 도(C4)는 몇 Hz인가요?
A4 = 440Hz 기준으로 261.63Hz예요(442Hz 기준이면 262.81Hz). 과학적 표기로는 C4, 보컬식으로는 2옥타브 도이고, 야마하 건반이나 일부 DAW에서는 C3로 표시되기도 해요.
라(A4)는 왜 440Hz인가요?
나라마다 다르던 기준음을 맞추려고 1939년 런던 국제 회의에서 A4 = 440Hz로 정했고, 이후 ISO 16 표준이 됐어요. 한 옥타브마다 두 배 또는 절반이라 A2는 110Hz, A3는 220Hz, A5는 880Hz예요.
3옥타브 도는 국제 표기로 무엇이고 몇 Hz인가요?
한국 보컬식 3옥타브 도는 국제 표기 C5이고 523.25Hz예요(A4 = 440Hz 기준). 가온 도(C4)보다 한 옥타브 위라 주파수가 정확히 두 배예요.
음계 주파수 공식은 어떻게 되나요?
f = 440 × 2^((n − 69) / 12)예요. n은 MIDI 번호로 A4가 69, C4가 60이고, n이 1 늘면 반음 위, 12 늘면 한 옥타브 위가 되면서 주파수가 두 배가 돼요.
주파수를 입력하면 가장 가까운 음과 센트를 알 수 있나요?
네, 주파수 → 음에 Hz를 입력하면 돼요. 계산식은 n = 69 + 12 × log₂(f / 440)로, 가장 가까운 정수가 MIDI 음이고 나머지에 100을 곱하면 센트예요. 예를 들어 450Hz는 69.39라서 A4 +39센트예요.
아두이노 부저로 도레미를 낼 때 쓰는 주파수는 얼마인가요?
tone()에는 정수를 넣으니 반올림해서 쓰면 돼요. 가온 도부터 한 옥타브(C4~C5)는 도 262, 레 294, 미 330, 파 349, 솔 392, 라 440, 시 494, 높은 도 523Hz로, 아두이노 예제 pitches.h의 NOTE_C4 같은 값과 같아요. 한 옥타브 위는 두 배, 아래는 절반이에요.
442Hz 기준으로 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기준음 A에서 442를 고르면 표와 변환기가 모두 다시 계산돼요. 오케스트라는 442~443Hz를 많이 쓰고, 432Hz도 고를 수 있어요(약 32센트 낮고, 입증된 효과는 없어요).
MIDI 번호와 음이름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MIDI 60이 가온 도 C4, 69가 A4(440Hz)예요. 번호가 1 늘 때마다 반음씩 올라가고 12마다 한 옥타브예요. 일부 DAW는 60번을 C3로 표시하니 이름보다 번호로 맞추는 게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