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색소폰 온라인 튜너
B♭ 베이스 색소폰은 악보보다 두 옥타브와 온음, 즉 26반음 낮게 울립니다. 화면은 이 차이를 반영해 악보 음을 표시해요.
악보 음 · 실제 음 · 주파수
A4 = 440 Hz에서 악보 C4는 실제 Bb1 (58.27 Hz)로 울려요. 화면은 악보 음을, 주파수는 실제 음을 나타냅니다.
| 악보 음 | 실제 음 | 주파수 (Hz) |
|---|---|---|
| C4 | Bb1 | 58.27 |
| D4 | C2 | 65.41 |
| A4 | G2 | 98.00 |
사용법
- 평소의 방법으로 악기를 데우고 합주의 A4 기준이 440 Hz인지 442 Hz인지 확인하세요.
- 마이크를 켜고 이조 설정을 확인한 뒤 비브라토 없이 긴 음을 일정하게 불어요.
- 소리가 안정되면 악보 음이름과 센트 차이를 읽으세요.
- 다른 음역에서도 확인하고 차이가 계속되면 악기 설명서나 선생님의 안내를 따르세요.
Help and explanations
악보의 C4는 실제 Bb1, 58.27 Hz로 울립니다. B♭ 테너나 E♭ 바리톤의 이조 설정과는 차이가 있어요. 마이크를 허용하고 한 번에 한 음씩 연주하면 센트 단위의 차이를 볼 수 있어요. 첫 소리가 안정된 뒤에 읽고, 평소의 연주 자세와 음색도 함께 확인하세요.
악보 음과 실제 주파수를 구분하세요
베이스 색소폰의 악보 B4, 즉 과학적 음높이 표기의 내추럴 B는 A4 = 440 Hz 기준에서 실제 A2, 110 Hz로 울려요. 같은 악보 음을 연주하는 테너보다 실제 음이 한 옥타브 낮으며 E♭ 바리톤과도 다릅니다. 음이름뿐 아니라 옥타브 번호도 확인하세요.
표는 12평균율과 A4 = 440 Hz 기준으로 계산했어요. C4는 가운데 도를 뜻하는 과학적 음높이 표기입니다. 이조한 화면은 악보 음을 표시하지만 Hz는 실제로 울리는 음의 주파수예요. 기준을 442 Hz로 바꾸면 모든 주파수가 달라져요.
평소 연주 조건에서 비교하세요
차가운 악기, 흔들리는 첫 소리, 주변 소음은 바늘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어요. 평소 호흡과 음량으로 한 음을 유지하고 초록색을 맞추려고 연주 자세를 억지로 바꾸지 마세요. 여러 음을 비교해 전체적인 경향인지 특정 음의 문제인지 살펴보세요. 소음이 들어오면 장소나 마이크 거리를 바꿔 다시 측정해 보세요.
팁
- 한 음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여러 음역을 비교하세요.
- 합주에서 정한 A4 기준과 튜너 설정을 맞추세요.
- 옥타브 표시가 바뀌면 소음을 줄이고 긴 음을 다시 불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베이스 색소폰은 어떻게 이조하나요?
B♭ 베이스 색소폰은 두 옥타브와 온음 아래로 울립니다. 테너는 한 옥타브와 온음 아래이고 바리톤은 E♭조이므로 같은 설정을 쓰지 마세요.
악보의 C4는 몇 Hz인가요?
A4 = 440 Hz에서 실제 음은 Bb1, 58.27 Hz입니다. 화면은 악보 음을 표시하고 표의 주파수는 실제로 울리는 음을 나타내요.
베이스 색소폰에서 110 Hz가 되는 악보 음은 무엇인가요?
A4 = 440 Hz 기준에서 악보 B4 내추럴은 실제 A2, 110 Hz로 울려요. 같은 악보 음을 테너로 연주하면 A3이므로 테너 설정으로 대신하면 안 됩니다.
442 Hz 합주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기준음을 442 Hz로 바꾸세요. 이조 간격은 같고 모든 주파수는 새로운 A4 기준에 맞춰 다시 계산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