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놈 90 BPM
90 BPM은 평소 걷는 속도와 비슷한 차분한 템포예요. 메트로놈 눈금에서는 안단테 윗부분으로, 많은 발라드와 어쿠스틱 곡, 느긋한 힙합과 R&B가 이 부근에 있어요. 손가락을 보며 음 하나하나를 통제할 수 있을 만큼 느리고, 곡의 흐름이 느껴질 만큼 빨라서 테크닉 연습과 새 곡의 첫 연습에 가장 많이 쓰는 템포 중 하나예요.
사용법
- 재생 버튼이나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90 BPM으로 바로 시작해요.
- 박자표를 고르세요. 대부분의 가요와 팝은 4/4, 느린 왈츠는 3/4, 흔들리는 발라드는 6/8이에요.
- 세분 박을 켜면 8분음표(1분에 180번)나 16분음표(1분에 360번)를 함께 들을 수 있어요.
- 90이 아직 빠르면 −5로 85나 80까지 내렸다가 깨끗하게 되면 다시 올리세요. 재생 중에는 화면이 꺼지지 않아요.
도움말과 설명
이 페이지는 온라인 메트로놈을 90 BPM으로 미리 맞춰 둔 버전이에요. 클릭은 브라우저의 오디오 시계로 예약돼 휴대폰에서도 템포가 흔들리지 않고, 박자표와 첫 박 강세, 8분음표·셋잇단음표·16분음표 세분 박을 바로 바꿀 수 있어요.
90 BPM에서 음표 길이
4분음표 = 0.667초, 8분음표 = 0.333초(1초에 3개), 16분음표 = 0.167초(1초에 6개)예요. 90 BPM 16분음표는 1초에 여섯 음이라 기타 얼터네이트 피킹, 베이스 핑거링, 드럼 싱글 스트로크의 중간 목표로 알맞아요. 60에서 시작해 90까지 왔다면 다음 목표는 100 BPM이에요.
발라드와 느린 곡에서 90
많은 발라드는 4/4의 90 BPM 부근이거나, 6/8로 세면 큰 박이 분당 90번쯤이에요. 6/8을 고르면 첫 박과 네 번째 8분음표에 강세가 들어가 ‘쿵-따-따-쿵-따-따’ 흐름이 느껴져요. 노래 연습에서는 클릭을 작게 틀고 가사 한 줄을 먼저 박에 맞춰 읽은 뒤 멜로디를 붙이면 리듬이 흔들리지 않아요.
팁
- 느린 템포에서는 박 사이가 길어 앞서 나가기 쉬워요. 세분 박을 켜서 박 사이를 채우면 안정돼요.
- 걷기 운동에도 쓸 수 있어요. 90 BPM은 1분에 90걸음, 편하게 걷는 속도예요.
- 곡의 BPM을 모르면 탭으로 박에 맞춰 화면을 두드려 확인하세요.
- 이어폰으로 들을 때는 볼륨을 낮추고 클릭을 우드블록 소리로 바꾸면 귀가 덜 피곤해요.
자주 묻는 질문
90 BPM은 몇 초에 한 번인가요?
0.667초에 한 번, 1초에 1.5번이에요. 8분음표는 0.333초, 16분음표는 0.167초마다 한 음이에요.
90 BPM은 느린 편인가요?
보통 걷는 속도의 차분한 템포예요. 빠르기말로는 안단테 윗부분, 모데라토 바로 아래예요.
90 BPM 노래에는 어떤 곡이 있나요?
발라드, 어쿠스틱 팝, 느긋한 힙합과 R&B에 많아요. 정확한 BPM은 곡마다 다르니 원곡에 맞춰 탭 기능으로 확인하세요.
90 BPM에서 3/4은 어떻게 연습하나요?
박자표를 3/4으로 두면 첫 박에 강세가 들어가요. ‘하나-둘-셋’으로 세면서 첫 박에 살짝 무게를 두세요. 느린 왈츠에 알맞은 템포예요.
클릭이 휴대폰에서 밀리나요?
아니요. 클릭은 미리 예약되어 정확해요. 블루투스 이어폰은 일정한 지연만 더하고 클릭 사이 간격은 바뀌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