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테스트 · 온라인 20문제
절대음감은 다른 음을 먼저 듣지 않고도 어떤 음이 울렸는지 아는 능력이에요. 소리가 나면 ‘F♯이네’ 하고 바로 아는 거죠. 연주를 아주 잘하는 사람을 포함해 거의 모든 사람은 기준음과의 거리로 음을 알아들어요. 그게 상대음감이에요. 이 테스트는 20개의 음을 하나씩 들려주고, 사이에 소음을 넣어 앞의 음을 기억에서 지워요.
사용법
- 볼륨을 낮추고 테스트 시작을 누르세요. 각 음 앞에 소음이 나오는 건 일부러예요.
- 12음 건반으로 답하세요(컴퓨터에서는 A W S E D F T G Y H U J 키). 음계를 흥얼거리지 마세요. 다시 듣기는 그 음만 다시 들려줘요.
- 노래로 답하기 모드에서는 마이크를 켜고 음을 들은 뒤, 기억을 흐트러뜨리는 음들이 끝나면 원래 음을 아무 옥타브로나 부르세요.
- 결과와 음별 정답률을 확인하세요. 어떤 음을 어떤 음과 자주 헷갈리는지 보여 줘요.
도움말과 설명
끝나면 정확히 맞힌 수, 반음 차이로 틀린 수, 응답 시간, 찍어서 맞힐 확률이 나와요. 음이름을 모르면 노래로 답할 수 있고, 마이크 소리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결과 읽는 법
찍으면 20문제 중 평균 1~2개를 맞혀요.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은 어떤 음색이든 대부분 1~2초 안에 맞히고, 틀려도 거의 반음 차이예요. 기억해 둔 음(예: 튜너의 A)에서 계산해 천천히 맞히는 건 잘 훈련된 상대음감이에요. 그래서 테스트가 응답 시간을 보여 줘요.
절대음감과 상대음감
상대음감은 음악에서 매일 쓰는 능력이에요. 멜로디가 3도 올라갔다, 이 화음은 단화음이다 하고 느끼는 거죠. 어떤 나이에도 훈련할 수 있고, 예를 들어 청음 훈련에서 연습할 수 있어요. 절대음감은 음높이 자체에 대한 장기 기억이에요. 가장 많이 인용되는 추정은 1만 명 중 1명이고, 6세 전에 음악을 시작한 사람과 성조 언어 사용자에게 더 흔해요.
팁
- 쉬고 난 뒤 조용한 곳에서 테스트하세요.
- 답하기 전에 기준음을 흥얼거리지 마세요. 그러면 상대음감이 돼요.
- 처음에는 ‘음마다 정답 보기’를 끄세요. 앞 음의 정답을 알면 다음 음의 기준이 생겨요.
- 음색을 따로 시험해 보세요. 피아노는 잘 맞히고 배음이 없는 사인파는 잘 못 맞히는 사람이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절대음감이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이 테스트처럼 기준음 없는 음으로 시험해 보세요. 20개의 음을 서로 다른 음색에서 몇 초 안에 대부분 맞히면 강한 징후예요. 다른 날 다시 해서 확인하세요.
절대음감은 유전인가요?
유전 요인이 있어요(일부 가족에 더 많이 나타나요). 하지만 알려진 가장 강한 요인은 6~7세 전에 음악을 배우는 거예요.
어른이 되어서도 절대음감을 기를 수 있나요?
매일 훈련하면 정답률은 올라가고, 연구에서 절대음감 수준에 가까워진 어른도 있지만 예외예요. 연주하고 노래하는 사람에게는 상대음감 훈련이 더 도움이 돼요.
반음 차이로 틀렸는데 인정되나요?
정확한 정답으로는 안 치지만 따로 표시돼요.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도 낯선 음색에서 가장 자주 하는 실수예요.
절대음감은 자폐와 관련이 있나요?
연구에서 자폐인 가운데 절대음감이 더 자주 발견되지만, 한쪽이 다른 쪽을 뜻하지는 않아요. 이 테스트는 그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아요.
노래로 답하기 모드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음이 울린 뒤 기억을 흐트러뜨리는 무작위 음이 나오고, 원래 음을 아무 옥타브로나 부르세요. 절대음감이 없으면 그 음들이 목소리를 다른 곳으로 끌고 가요. 하나의 징후일 뿐이고, 음이름으로 답하는 테스트가 더 엄격해요.